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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무엇이라도 항상 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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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폭파범이 '간단하게' 정리한 Git Remote Repository

이 글은 Git Remote Repository에 대해 '간단하게' 적은 글입니다. 이 포스팅을 포함해 게시된 모든 포스팅의 큰 주제는 순차적인 흐름을 지키지 않습니다. 혼란에 주의해 주세요! 개인의 실수로 폭파된 Git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개발 협업을 하는 데 있어, git은 빼놓으래야 뺄 수 없는 가장 중요한 시스템중 하나다. 자칭 git폭파범인 나도 개발 인턴, 취직 후 실무를 하며 git add, commit, push 등 기본적인 사용 명령..

ivory's DevLog 2021.03.29 0

HTTP와 HTTPS 그리고 Mixed Content

이 글은 'HTTP와 HTTPS Mixed Content'에 대해 적은 글입니다. 이 포스팅을 포함해 게시된 모든 포스팅의 큰 주제는 순차적인 흐름을 지키지 않습니다. 혼란에 주의해 주세요! ** '망나니개발자'님, '정아마추어'님 동의를 얻고 블로그에서 발췌한 글이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취업을 준비하면서 HTTP와 HTTPS의 개념에 대해 공부한 적이 있었다. 당시엔 이 둘의 차이는 보안에 취약하거나 혹은 보안에 이점이 있..

ivory's DevLog 2021.03.26 0

Next.js를 사용하는 이유

이 글은 'Next.js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적은 글입니다. 이 포스팅을 포함해 게시된 모든 포스팅의 큰 주제는 순차적인 흐름을 지키지 않습니다. 혼란에 주의해 주세요! Next.js SSR을 쉽게 구현하도록 도와주는 프레임워크 Next.js는 React의 SSR(Server Side Rendering)을 쉽게 구현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레임워크다. 그렇다고 React에서 SSR이 불가능하다고 묻는다면, 대답은 'React에서도 구현 가능하다'이다. 하지만,..

ivory's DevLog 2021.03.03 0

인증(Authentication)과 인가(Authorization)

이 글은 인증(Authentication)과 인가(Authorization)에 대해 적은 글입니다. 이 포스팅을 포함해 게시된 모든 포스팅의 큰 주제는 순차적인 흐름을 지키지 않습니다. 혼란에 주의해 주세요! 인증과 인가는 API에서 자주 구현되는 기능이다. 물론 Private API, Public API에서도 구분 없이 모두 기본적인 인증과 인가를 요구한다. 인증 Authentication 인증은 사용자가 누구인지 확인하는 절차다. 회원가입, 로그인 과정이 인..

ivory's DevLog 2020.12.22 0

JWT(JSON Web Token)

이 글은 JWT(JSON Web Token)에 대해 적은 글입니다. 이 포스팅을 포함해 게시된 모든 포스팅의 큰 주제는 순차적인 흐름을 지키지 않습니다. 혼란에 주의해 주세요! 토큰 인증과 인가에 대해 공부하다가, JWT까지 오게 되었다. 갑자기 내용이 심화되어 많이 어렵고 당황스러웠으며, 포스팅하는 지금도 아직 헷갈린 부분이 많다. 하지만, 훗날 뼈와 살이 되고...(?) 반드시 알아둬야 할 개발 지식이기에 미리 정리를 해보았다...

ivory's DevLog 2020.12.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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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고 싶은 말'

 2021년까지 열흘 정도 남은 시점에, 2020년을 마무리하는 글이 조금 뜬금없지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딱 쓰기 좋은 시점이라 생각하여 좀 이른 회고록(?)을 작성하게 되었다. 인턴 종료와 함께 찾아온 식중독  인턴계약이 종료된 지 벌써 1주일이 돼간다. 인턴을 종료하고 1주일은 푹 쉬겠다고 다짐했지만, 계약 종료 5일 전부터 식중독에 감염되면서 응급실에 실려가고, 혹시 몰라 자가격리까지 당해 엄청 고생을 했..

ivory's DevStory 2020.12.20 0

개발초보의 인턴경험

개발자 인턴을 시작한 지 꽤 시간이 흘렀다. 긴 시간은 아니지만 지난 3개월 동안 경험했던 희로애락을 공유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다. 인턴을 시작하게 된 계기  wecode를 수료하고 협업을 나갔던 'onions'기업(이하 어니언스)에서 나를 포함해 동기 2명까지 총 3명이서, 인턴을 하게 되었다. 사실 기본적인 개발이론 지식과 취업준비를 하여 정직원 입사라는 선택지도 있었지만, 내 선택은 인턴이었다. 그것도 꽤 쉬운 결정..

ivory's DevStory 2020.11.22 0

디자인 경력과 개발자로의 전직, 그리고 Wecode

들어가기 전에...  9월 11일, wecode 코딩 부트캠프의 일정이 끝났다. 지금 이 글을 적는 날짜가 9월 26일.(포스팅 완료일 28일 새벽) 약 2주나 흐른 시점에서 부트캠프 후기를 포함해 내가 개발자로 전직을 결심하게 과정까지의 회고를 작성한다. '왜 지금 후기와 회고를 작성하나?'라고 물어보면, '너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라고 대답하고 싶다. 첫 개발 경험, 그리고 wecode에서 경험한 소중한 기억과 디자인 공부를 하..

ivory's DevStory 2020.09.28 1